술먹고 사진찍기의 진수.
Apr. 2008. Pentax me-super, Agfa Ultra 100
다른 말로는, 술먹고 사진찍는 재미. ㅋㅋ 작년 봄에 찍은 사진. 냉장고에 1년 이상 묵혀놨던 필름. 하루하루는 시간이 잘 안가는 것 같은데, 문득 뒤돌아보면 이렇게 머얼리 와 있다.
오래된 사진이군요. 저는 하루하루도 빨리가고 2009년이 어느새 3분의1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마음만 급해집니다. ㅎㅎ
아이쿠. 1/3이라뇨=_= 그래도 뭐... 급할게 뭐있나요~~ ^^
와우! 그 어느 곳에도 초점이 맞지 않았군! 이렇게 찍기도 어려워 보인다 ㅋㅋㅋ
제 카메라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ㅎㅎ 조리개 완전 열어놓은 상태에서 초점을 맞추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면 됨....ㅋㅋㅋ 근데, 내가 찍은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왼쪽이 나인듯ㅋ
와우! 형이 상학적이군..
크큭 재밌어요, 이런 사진. 찍을 땐 몰랐다가, 혹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 현상하고 나서 받는 깜짝선물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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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이군요.
저는 하루하루도 빨리가고 2009년이 어느새 3분의1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마음만 급해집니다. ㅎㅎ
아이쿠. 1/3이라뇨=_=
그래도 뭐... 급할게 뭐있나요~~ ^^
와우!
그 어느 곳에도 초점이 맞지 않았군!
이렇게 찍기도 어려워 보인다 ㅋㅋㅋ
제 카메라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ㅎㅎ
조리개 완전 열어놓은 상태에서 초점을 맞추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면 됨....ㅋㅋㅋ
근데, 내가 찍은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왼쪽이 나인듯ㅋ
와우!
형이 상학적이군..
크큭 재밌어요, 이런 사진.
찍을 땐 몰랐다가, 혹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 현상하고 나서 받는 깜짝선물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