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and feel

요시노 이발관, バーバー吉野







이런, 소박하고도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영화가 좋다.
드라마틱하지 않아도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간혹 웃게 되는 이야기.


2009.7.19. 무더웠던 일요일, 압구정 스펀지하우스.

'taste and fe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보라>  (2) 2011.12.20
Steve McCurry, Unguarded Moment  (9) 2010.05.21
River flows...  (18) 2010.02.16
요시노 이발관, バーバー吉野  (6) 2009.07.21
여름날 (feat. 페퍼톤스 신재평), 유희열  (2) 2009.06.26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6) 2008.11.02
  1. BlogIcon 노란바나나 M/D Reply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라서 주저 없이 보았었어요
    잔잔한 미소를 주는 영화:)

    • BlogIcon 갈매나무 M/D

      그래서 <카모메 식당>도 보려구요~^^

  2. 박경우 M/D Reply

    난 여기서 '레인'을 보았지.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ㅎ

    • BlogIcon 갈매나무 M/D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극장이 있는 줄 몰랐어.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이곳을 즐겨 찾게될듯해.ㅋ

  3. 박경우 M/D Reply

    니 집이 어디냐?

    • BlogIcon 갈매나무 M/D

      휘문고 근처야~ 압구정 스펀지하우스까지 별로 안 가까운건가?ㅋㅋ 버스타니깐 금방이던데.

최근 트랙백

Propriété intellectuelle
Publicité
Focus
보라

알림

이 블로그는 구글에서 제공한 크롬에 최적화 되어있고, 네이버에서 제공한 나눔글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카운터

Today : 23
Yesterday : 61
Total : 139,10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