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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박하고도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영화가 좋다.
드라마틱하지 않아도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간혹 웃게 되는 이야기.


2009.7.19. 무더웠던 일요일, 압구정 스펀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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