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cene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4:40pm




광화문, Jul 2009, Pentax K200D , 18-55



2층부터 4층까지 복작거리는 여기.
예전에도 시간 때우러 들어왔다가 후회했다는 걸 2층 계단을 다 올라가서야 기억해냈다.
나도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잖은가.-_-
광화문에서 시간 때울일이 생길 때 찾아갈 삼청동의 인적드문 카페를 찜해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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