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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cene

달밤에 조깅하다가

갈매나무 2012.02.28 20:14





2012.2.27




늘 그 달이 그 달이었는데,
이상하리만큼 유난히 달이 이뻐보이던 어제.




아오- 얼른 끝내고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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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G.D. 이것은 마치... 조금 얌전해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같군요. :)
    사진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싫어해서 변변한 카메라도 없고 찍어둔 사진도 없는데
    요즘은 트위터에서 좋은 사진들 볼 때마다 사람들이 이래서 사진을 찍는가, 싶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제 것은 아닌) 카메라에서 렌즈만 빼다 몰래 팔아도 솔찬할 텐데...ㅋ
    2012.02.28 21:5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갈매나무 그 다채로운 색감을 갤럭시S2로 어떻게 따라잡겠어요-
    고흐를 떠올리신것만으로도 영광이죠 :)
    그렇게 렌즈 몰래 빼다파시면 렌즈 주인은...; ㅋ
    2012.02.29 13:0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달님  달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것이 진리... 2012.02.28 23:1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갈매나무 '언제나'인가요? ㅎㅎ 2012.02.29 13:0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달님  언제나. 매일매일. 늘. 항상. 원래.
    아름답다 ㅋㅋㅋ
    2012.03.06 2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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