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voyage/China_2011

동생과 나





2011.8 _ Hangzhou, China




여기서 웃어제끼느라 이렇게 흔들린 사진이 한두장이 아니다.

뭣때문에 이렇게 빵터졌었지? :) 




-


짧고 더웠지만 즐거웠던 여행.

아직 메모리 카드에 잠자고있는 사진이 잔뜩.

생각날 때마다, 웃고싶을 때마다 하나둘씩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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