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cene

Find your own frame!





     1  부산 다대포, 2007  

2  강원도 평창, 2009  

3  포항 호미곶, 2007  





Find your own frame!


문득 떠오른 옛날 사진들. 

카메라를 들고 있는 내 모습이 여전히 참 좋다.



지금은 잠시 휴지기이지만

이제 슬슬 카메라를 다시 꺼낼 때가 온 것 같다.



내 카메라들이 얼마나 몸이 근질근질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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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D M/D Reply

    사진 속 얼굴에 '파릇파릇'이라고 써 있네요. ^^
    다시 주말 당직 신세인가요? 여러가지로 힘드신 듯 보여요. 기운 내세요.
    말로만이 아니라 술을 사드려야 되는데, 저도 요즘 상황이 영 꽝이라서...
    저에게 여름은 늘 힘든 계절입니다. 십몇 년간 별로 변함이 없어요.
    어서 가을이 오기를 함께 빌어주세요. ㅠ

    • BlogIcon 갈매나무 M/D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지리한 이 계절도 어느새 멀리 가있겠죠.
      여름과 함께 저의 주말 당직도 끝나고,
      바람이 선선해지면...
      우리 정말 만나요.
      그때까지 이삭언니도 아자아자-! :)

  2. BlogIcon 봄을걷고싶다 M/D Reply

    평창 사진 좋다.

  3. BlogIcon 봄을걷고싶다 M/D Reply

    어딘가 떠나는 느낌이 혹은 멀어진다는 느낌이 물씬나네.

    • BlogIcon 갈매나무 M/D

      네가 여행다녀온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거 아닐까? :)
      2009년 여름 끝무렵, 별다른 계획도 없이,
      여유롭고, 즐거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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