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and feel

이브나, 가을방학







늦은 봄 눈같은 나의 고백도 

꽃 노래가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부터 겨울이 끝날 무렵까지 

Norah Jones나 루시드폴을 즐겨 들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문득 가을방학을 다시 듣고 있다.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taste and fe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계에 대하여  (2) 2014.01.25
비스킷 깡통  (1) 2013.09.09
이브나, 가을방학  (0) 2013.09.03
유자차  (0) 2012.07.16
당신은 아세요?  (0) 2012.04.28
R.I.P Whitney Houston  (0) 2012.02.12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 ]  [ 17 ] 

최근 트랙백

Propriété intellectuelle
Publicité
Focus
보라

알림

이 블로그는 구글에서 제공한 크롬에 최적화 되어있고, 네이버에서 제공한 나눔글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카운터

Today : 16
Yesterday : 58
Total : 129,44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