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cene

새해첫날 소백산








올라가는동안 그렇게 낑낑거렸으면서도

비로봉을 몇백미터 앞두고 정말 신이 났었다.


그 사이 2개월같던 2주가 벌써 지나갔다.



이제 그만 힘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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